아시아, 북미,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여러나라에서 발생하고 있는 재외공관, 외교부 영사콜센터 또는 재외동포청 등 정부기관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이용한 피싱 범죄를 예방하는 방법과 체크리트를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수칙
1. 의심스러울땐 일단 끊자!
ㅇ 전화를 끊으면 피해를 당할 일도 없습니다. 관공서의 번호여도 일단 끊고, 다시 확인해보세요.
2. 개인정보 요구는 100% 보이스피싱
ㅇ 공공기관에서는 전화나 온라인으로 직접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절대 응하지 마십시오.
3. 자금이체와 현금전달 요구는 무시
ㅇ 공공기관에서는 절대 금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1. 전화로 정부기관이라며 개인정보 또는 금전을 요구하면 보이스피싱을 의심하세요.
2. 온라인 사이트에 개인정보 입력을 요구해도 입력하지 마세요.
3. 관공서에서 걸려온 전화가 수상하다고 느끼면 전화를 끊고, 해당 관공서에 확인해 보세요.
4. 금감원 팝업창이 뜨고, 금융거래 정보 입력 요구시 100% 보이스피싱입니다.
5. 보이스피싱 의심 발생시, 즉시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시길 바랍니다.
외교부 및 재외공관은 전화,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개인정보나 금전 송금 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전화를 통한 피싱 범죄가 의심되는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영사콜센터(+82-2-3210-0404) 또는 해당 지역 재외공관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거주지역 관할 경찰서 등 관계기관으로 신속한 신고를 당부드립니다. 해외에서 영사조력이 필요한 경우 영사콜센터로 연락하시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붙임 : 정부기관 사칭 피싱 범죄 예방 방법 안내 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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