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 시위가 10일째 계속되고 있으며, 금일(1.6.) 12시부터 테헤란 내 전통시장 및 쇼핑몰에서 출발하여 의회의사당을 향하는 상인들의 시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통시장 : 랄레자르 바자르(Lalezar Bazaar), 하산 아바드 (Hassan Abad), 에크바탄 (Ekbatan), 멜라트 (Mellat), 아미르 카비르 (Amir Kabir), 슈슈 (Shush), 좀후리 (Jomhouri), 키얌 (Khayyam), 바하레스탄 (Baharestan), 15 호르다드 (15 Khordad), 체라그 바르그 (Cheragh Bargh), 나젬 알-아테바 (Nazem al-Atteba), 사디 북부 및 남부 (Saadi North & South), 몰라비 (Molavi), 레이 (Ray), 탈레가니 (Taleghani), 마누체리 (Manouchehri)
• 쇼핑몰 : 알라딘 파사쥬 (Alaeddin Passage), 차하르수 (Chaharsoo), 타바콜 (Tavakol), 암자드 (Amjad), 플라스코 (Plasco), 페르도시 (Ferdowsi), 하산 아바드 (Hassan Abad), 부셰리 (Boushehri), 바하르 (Bahar), 이란 (Iran), 나세르 코스로 (Nasser Khosrow)
교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외출과 이동을 자제하시고, 특히 야간 시간대 시위 발생 가능성을 고려하여 저녁 외부 일정은 가급적 피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집회가 예상되는 지역 방문을 삼가시는 등 개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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